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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문화회관에 대해About

관장 인사

도쿄문화회관은 1961년 개관 이래, 반세기를 넘도록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의 전당”으로 빛나는 역사를 쌓아 왔습니다.

그 무대에서는 희대의 마에스트로가 지휘봉 하나로 장엄한 음악을 빚어내고 세기의 디바가 요염한 노랫소리로 관객을 매료시키고 역사에 이름을 새긴 댄서가 비길 데 없는 신체표현으로 우리를 감탄케 했습니다.

무대예술은 우리의 감성을 일구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며 정신에 힘을 줍니다. 사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다양한 형태로 예술을 창조하고 향유하고 계승해 왔습니다.

일본이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본격적으로 맞이하는 가운데, 예술이 던지는 메시지와 우리의 정신에 끼치는 활력은 앞으로도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예술의 힘을 믿고 그것을 전달하는 최전선으로서 도쿄문화회관은 앞으로도 “전당”의 역할을 다 해 나갈 것입니다.

관장 히에다 히사시

프로필

주식회사 후지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주식회사 후지텔레비젼 대표이사 회장

1937년12월31일 출생. 와세다대학 교육학부 졸업

1961년4월 주식회사 후지텔레비젼 입사
1983년6월 동 이사 편성국장
1986년6월 동 상무이사 종합개발실 담당
1988년6월 동 대표이사 사장
2001년6월 동 대표이사 회장(현임)
2003년4월 사단법인 일본민간방송연맹 회장
2003년7월 후지산케이그룹 대표(현임)
2008년10월 주식회사 후지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 회장(현임)
(현재에 이름)